2026년 5월 11일 월요일

[나의청와대일기] 윤재관

청와대 최대덕목 문제해결 능력

​많이배웠고 일하는 것이 축복인 시간이었다. 청와대라는 곳은 심적어려움이 많은 곳이다. 일이 힘든 것보다도 마음이 힘든 것이 견디기 어려운데 마음고생이 심해도 버틸 수 있었던 유일한 희망은 이런 성정을 갖고 계신 대통령을 모신다는 기쁨 때문이었다.
홍보가 아닌 소통
정책의 완성은 소통
쉽게 바뀌는건 없다 기어이 바꾸겠다고 꺾이지않는 마음을품고 있으면기회가 한번쯤 온다 그때 반드시 이뤄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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