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4일 금요일
(선거공학) 음해하는 놈을 파렴치한으로 몰아라
최선의 반격은 그가 제시한 의혹이나 쟁점에 답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아이템을 찾아라.
그가 파렴치한이라고, 그의 주장이 믿을만한게 아니라고 인식되게 하라.
한나라당 대표선거 때 홍준표 의원은 안상수 의원을 저지하기 위해 그가 개를 기르는 옆집사람을 고발할 정도로 쩨쩨한 인물이라고 비난했다.
사실은 아이가 고3인데 개사육장을 하는 옆집에서 하도 개짖는 소리가 크게 들려와 부득이 그랬다는 안상수 대표의 변명은 궁색하게 들렸다. 안상수 의원이 먼저 당대표가 되긴 했지만 곤란을 겪어야 했다.
2018년 3월 25일 일요일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선거 초반에 공약을 내밀어야 하는 이유
새롭게 등장하는 후보일수록 그렇다. 후보의 이름과 함께 따라 붙는 이미지는 제시되는 순간 결정되어 머리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물론 초반에 내놓으면 역공격을 당할 우려는 있다. 하지만 인간은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존재다. 초반에 형성된 후보의 이미지가 반전 되려면 엄청난 마케팅이 있어야 한다.
2014년 5월 4일 일요일
유권자의 감성이 흐르는 곳을 따라가라
후보라면 유권자의 감성이 흐르는대로 따라 가라.
2014년 2월 8일 토요일
차선책으로는 이길수 없다
최선책을 양보하지 말라. 차선책과 타협하지 말라. 현실적이라고 말하지 말라.
승리하기 위해서는 최선책을 고집하라. 최고의 전략, 최고의 스탭, 최고의 시안을 요구하고 손에 넣으라.
차선책으로 1등 할수 없다. 당신이 아직 2등에 머물러 있는 이유다.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빅토리랩, 아무도 모르게 선거에서 승리하는 법
선거공학이 미처 보지 못하고 있었던 것
대중심리를 조정하는 선거캠프의 비밀
유권자의 유형을 파악하고 심리를 읽는다
저자 사샤 아이센버그 2012 랜덤하우스코리아
- 사람들은 정보를 원하지 광고를 원하지 않는다
- 세금고지서 비슷한 우편물을 통해 은근한 위협을 가한다. 그의 투표성향을 알고 있으며 이번 선거가 끝나고 다시 연락하겠다는 내용으로 100만통을 보내 25천명의 투표율을 높이다. 2.5%의 회답율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다.
2010년 콜로라도 상원의원 선거 마이클 배넷의 컨설턴트 핼 말쇼우
-유권자 맞춤형 선거전략, 마이크로타게팅의 시작
- 기권자 대상 여론조사로 왜 투표하지 않았는지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투표장으로 나오게 할 것인지 고민한다
- 우리 편을 지지하지만 투표하지 않으려는 사람과 결심하지 않은 사람을 뒤쫓으라
- 유권자 명부를 만들고 지지여부를 분류한다. 유보자에게 그들이 신뢰하는 사람을 보내 메시지를 전한다. 1840년 링컨의 승리전략은 이를 실행하는 지역별 소위원회였다
- 오랫동안 데이터는 숨겨져 있어야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공개되고 더해져야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 1992년 클린턴의 선거 운동은 여론조사와 매체 그리고 현장의 조합이 거둔 승리였다
-쓰레기를 버리지 마시오와 아무도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의 차이. 모든 사람이 투표를 합니다
- 투표독려. 책임감 고취와 수치심 자극
- 오바마 데이터
밴코드(고유번호). 주소. 성별.연령.인종.유권자등록시지지정당.투표이력
- 10개의 전화업체에 밴코드와 질문을 주고 5일 후 답을 받는다. 간혹 나이를 묻는 질문에 적힌 답과 미리 준 데이터에 있는 나이를 비교해 체크하거나 200명의 자원봉사자가 200명의 가상인물을 만들어 전화업체의 답을 평가해 신뢰도를 체크해 5개 업체를 탈락시킨다
- 전국 미디어보다 특정지역에 효과적인 미디어를 택한다
- 데이터와 표현. 숫자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지 논쟁거리가 아니다
-유명인 이름의 문자나 편지보다 '선거센터' 이름의 메일이 더 효과적 - 락더보트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선관위 강의, 선거전략의 비밀 이재술
선거전략의 비밀. 이재술. 서우. 2010
정치 컨설턴트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여는 선거아카데미에서 강의록 으로 쓰려고 만든 책. 정보과학
승리의 법칙
1.죽기를 각오하면 이긴다.
2.긴장하는 쪽이 이긴다.
3.발로 뛰는 자가 이긴다
4.현명한 자가 이긴다
5.전략을 가진 자가 이긴다
캠페인 10원칙
1.악수를 두지 않는다
2.이슈를 선점한다
3.강점을 강조한다
4.틀려도 강한 것이 옳지만 약한것을 이긴다
5.단순하게
6.단순한 메시지 반복
7.유권자를 계몽하지 말라
8.약점은 방어하지 않는다
9.지피지기 백전백승. 상대진영의 선거법위반을 주목하라
10.정석은 배운 후에 잊으라
ARS를 위한 매뉴얼
http://allinda3100.blogspot.com/2011/10/201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