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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8일 목요일

도서관,병원,학교로 이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수 있다 일본 다케오시

공립도서관을 DVD대여업체에 위탁 스타벅스 넣고 9시까지 개방하고 카페같은 분위기를 만들다. 연간 이용자 100만, 40만이 외지인 '찾아가고 싶은 도서관'이 되다.
도서관이 지역활성화의 중추가 될수 있다는 걸 보여주다.

적자 누진 시립병원 민영화 추진하자 시민단체가 의료를 상업화 한다며 시장해임운동 벌이다. 게이스케 시장은 사임하고 주민설득으로 정면돌파. "낙후된 병원을 이용할 것인가 아니면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것인가"로 설득, 의사 5명에서 20명으로 확충, 첨단 의료기기 도입 등으로 좋은 병원이 있는 도시로 소문나면서 '이주하고 싶은 지방도시' 5위 선정.

최근 4선에 성공하고 "젊은이가 이주하고 싶은 도시가 되려면 대도시보다 경쟁력잇는 학교를 가져야 한다"며 학원과 손잡고 '관민일체형초등학교'개설한다. 가족이 다케오시에 사는 조건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한다.

조선일보 도쿄 차학봉특파원

http://m.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14050900130

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유권자 귀가 솔깃한 상대의 좋은 공약에 반대가 먹힐까?

처음 무상급식이 나왔을때 반대가 많았다. 예산 뒷받침이 없이는 터무니없는 공약이라는 비난이 나왔지만 워낙 파괴력이 큰 공약이라 슬그머니 다들 무상급식을 따라갔다.
김두관 경남지사 캠프가 내놓은 어르신틀니사업의 경우 판세를 가른 중요한 공약이었다. 상대후보는 역시 예산타령을 할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먹히지 않았다.
이런 이기심에 호소하는 감성적인 공약이 나올 경우 논리적인 설득은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