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직원이 코에 넣었다 뺀 치즈로 피자를 만드는 영상이 떴다. 회사는 즉각 사과하고 해명 보도자료를 냈다. 그리고 위기를 새로운 가치로 만들었다.
위기관리 3원칙
1.법정 밖의 법정, 여론에서 무죄판결을 받도록 경영진이 즉각 사과하고
2.최대한 빠르게 언제,어디서,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밝혀 오해의 요지를 줄이고
3.위기를 수습하는 동시에 더욱 커다란 가치를 만들어 낸다.
"우리 피자가 맛있다고 광고하는 대신, 우리가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09/2014050902355.html
2014년 5월 10일 토요일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오바마는 무슬림이다" 왜곡된 루머에 대처하는 법
선거공학에서 중요한 것이 루머에 대처하는 것이다. 네거티브 선거전에서 상대방이 사실이 아닌 것을 들고 나올 경우에 이를 해명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상대의 언어로 시작된 루머에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대응은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결과를 낳는다.
"오바마는 무슬림이다"에 대한 대응은 "오바마는 무슬림이 아니다"가 아니라 "오바마는 기독교인이다"로 바뀌어야 한다.
2012년 9월 7일 금요일
루머는 퍼뜨린 쪽을 비난하는 것으로 대응한다.
2차대전때 사회학자들은 [루머통제]를 연구했다. 시중에 횡횡한 소문의 약 3분의 2가 '이간질', 즉 다양한 사회집단(흑인, 유대인, 영국인) 사이에 분노와 갈등을 일으키는 비난들이었다. 사회통합에 치명적이었기 때문에 정부는 적극적으로 그런 루머들과 전투를 벌이고자 했다.
대응책은 루머를 만들어낸 사람들에게 도리어 화를 내거나 만들어낸 사람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것이었다.
[스틱] 칩 하스, 댄 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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