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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4일 수요일

공약으로 당선된 후보 있으면 나와봐라. 공약이 아닌 이슈다.

2010년 박원순의 무상급식도 공약이 아닌 이슈였다. 매니페스토 한다고 시민사회가 그렇게 노래를 불렀고 선관위는 홈페이지까지 만들어 공약을 소개했다. 캠프는 공약을 만드는데 골몰했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공약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선거도 마찬가지였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민주당 전략홍보본부장의 '이기는 법'

민주당에 새로운 전략홍보본부장이 된 최재천 의원이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이기는 법' 입니다. 본인이 존경하는 홍종학 의원에게 전수 받은 것이라고 소개되어 있네요. 첫째, 공격하라 : 수비하고 있으면 지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주제에 대해 상대방이 말하면 이기고 있는 중! 둘째, 장점을 끝까지 밀고 나가라 셋째, 단점은 감춰라 넷째, 목표는 51%다 다섯째, 방어는 신속히, 공격적으로 : 치명적 공격을 당했을 때, 즉각 공격적으로 대응하라. 적대적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에게 전화하라. 여섯째, 반복하라 무모할 정도로 반복하라. 일곱째, 비보도를 활용하라 : 게임의 법칙을 알라. 비보도를 전제로 논란을 일으켜라. 정보의 제공자가 되어라. 단, 유리한 의제를 흩트리지 마라. 여덟째, 개방적 조직을 만들어라 : 불리한 정보가 자유롭게 소통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라. 나쁜 정보를 보고하는 메신저를 죽이지 마라. 아홉째, 가치와 큰 공약에 집중하라 열 번째, 잘 져라. 품위 있게 실패를 인정하라. 박일국 님의 페북에서 펐으나 최의원의 홈피에서는 '이기는 법'으로 검색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