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30일 수요일
SNS에 "선거운동 개시~어쩌구"빼라 자기 시각이 아닌 유권자 시각으로 써라
짧은 문장에서 단박에 시선을 잡아라. 선거운동을 시작한다는 걸 중계할 필요는 없다. 다 읽지도 못하고 지우는 판인데 후보를 소개할 6글자 내외의 차별화 포인트로 문장을 시작하라.
항상 캠프에서는 자기 입장에서 글을 쓴다. 받는 사람 생각을 해보란 말이다.
2014년 8월 3일 일요일
2014년 7월 1일 화요일
소셜 네트워크와 선거. 조화순
-CNN,타임,뉴욕타임즈 오바마 승리비결 : 마이크로 타게팅
선거구 유권자 관리 대행합니다. 모바일 중심 2016 총선대비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여느 선거 처럼 조직 담당을 선정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습니다. SNS 선거를 준비한 후보진영은 그나마 조금 나았을 뿐입니다.
2016년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는 후보를 위해 지역구 관리를 대행하겠습니다.
이름 뿐인 지역위원회, 당원협의회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모바일을 기반으로 지역별, 직군별 그룹을 만들고 유권자를 불러들이겠습니다.
당원과 일반 유권자를 함께 관리해 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블로그,카페,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네이버밴드,유튜브 등 8개 이상의 채널을 관리할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2014년 4월 15일 화요일
SNS대응 / 인터넷에 불리한 글이 올랐다. 어떻게 할까?
후보를 겨냥해서 쓴 글이 온라인에 떠돌 때 여간해서는 침착하게 대응하지 못한다. 당장 발끈해서 댓글을 쓰려고 달려 든다. 하지만 침착하게 대응하면 오히려 반전시킬수 있다.
1.싸움판이 어디 인지 파악하라.
공개판이라면 댓글을 다는 것도 좋다. 하지만 상대의 판이라면 대응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온라인뉴스 사이트나 특정한 성향의 카페라면 그 판에서 대응하는 것을 피하라. 이미 그쪽 성향의 네티즌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 보는데 섯불리 대응하면 집단 몰매를 당하게 된다. 댓글이 달리면 오히려 검색 순위만 올려 주어서 기사를 모르고 있던 사람들까지도 보게 되는 역효과를 낳는다.
2.글의 신뢰성이나 글을 올린 주체의 도덕성을 비난하라.
가장 단체의 글이라면 단체의 신뢰성을 공격하라. 기자의 글이라면 주관적인 표현을 공격하라.
3.사실이 아닌 글이라면 그 자리에서 정확한 사실을 이야기 하라.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던 경찰청은 "시위대를 폭행하는 경찰"이라는 글이 올랐을 때, 당시 정황을 설명하는 사진을 구해 그 자리에서 그리고 경찰청의 이름으로사실을 해명하는 글을 올려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 이때도 사실만 이야기할 뿐 구구절절한 글을 덧달지 않는 것이 좋다.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SNS선거전략. 스팸차단을 피해가라
캠프가 보내는 발신전화가 스팸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지 수시로 확인하라. 휴대전화에 스팸차단 프로그램을 깔아놓고 전화를 해보면 된다. 즉시 번호를 버리고 다른 전화를 개통해야 한다.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SNS선거전략. 장문문자를 못받는 유권자가 있다는 걸 감안해야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내는 경우에 상대방이 장문문자 MMS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하라. 노인층에 3G폰을 가지고 계신 경우가 그렇다.
법이 정하는 5회의 동보는 내용이 길수 밖에 없지만 20개로 끊어 보내는 경우에는 적절히 나누어 대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