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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2012 대선 새누리당 선거백서 희망의 국민행복 시대를 열다

희망의 국민행복 시대를 열다. 새누리당 지음. 2013 드림출

50대 투표율 82%에 달했다 50대 만의 소통수단이 있었다. 카톡이 그것이다. 문재인 후보측은 개인으로 접근했고 박근혜 후보측은 그룹으로 접근했다. 박후보의 카톡 플러스 친구는 68만 이었고 문후보 측은 53만이었다

- 복지라는 이슈를 미리 선점했다. 이념적 이슈를 제기않고 중도로 이동한 후에 중도층을 흡수하는 전략을 썼다. 50대의 보수세력 결집으로 보는 것은 무리다. 이해관계 측면에서 좀 더 잘해줄 수 있는 후보로 갔다고 봐야 한다.

-야권은 대통령의 딸 박근혜로 몰고 갔지만 박후보는 스스로의 정치역량으로 성장해 온 리더라고 답했다.

- 투표율이 높아질 기미가 보이자 새누리는 전향적으로 투표참여를 호소하며 지지층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박후보는 세종시 이슈로 충청도를 결집시키고 경제민주화와 복지 어젠다를 가지고 중도층에 접근했다.

- 복지에 있어서 여당은 축소하고 절차를 제시했고 야당은 포괄적이고 전면적 이었다. 새누리당은 재원의 총액을 제시했다. 더 구체적이어서 호응을 얻었다.